ordinary days in unordinary places
20130411
my very own Paris
그리움은 곁에 두지 못한 욕심에서
외로움은 곁에 두고도 아픈 마음에서
나는 그렇게 웃으며 울었습니다.
매일 조금씩 희미해지는 기억을 대신해
언제나 선명한 사진을 찍어댑니다.
사람은 다 살기 마련입니다.
Paris, France
November, 2012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