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days in unordinary places
20130710
never lost in you
지도 따위 애초에 중요하지 않았다.
길을 잃어버려도 상관없는 곳에서
평안을 찾다.
네가 없어도,
나는 괜찮구나.
아쉬움이 포도알마다 맺힌다.
호수는 바다 같기도 하다.
Lavaux, Swiss
Ju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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